10:00 ~ 10:30
접수 및 등록
10:30 ~ 10:40
개막식
10:40 ~ 11:20
기조 연설
미디어의 변화와 미래사회, 그리고 비영리의 공익적 가치에 관한 기조 연설
인터넷 생태계에서의 사회적 책임성과 공익성: 비영리단체의 역할을 중심으로
인터넷 생태계라는 네트워크 세계에서 지켜나가야 할 사회적 책임은 무엇이고, 비영리단체들이 인터넷에서 지향해야 할 공익적 가치는 무엇인지를 제시하는 기조 연설이다.
김문조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회학과 교수이자 과학기술학협동과정 겸임교수. 현재 한국이론사회학회 및 한국과학기술학회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올 12월부터 한국사회학회 회장으로 일할 예정이다. <과학기술과 한국사회의 미래>. <한국사회의 일본사회의 변용: 시민, 시민운동, 환경>, <디지털 한국사회의 이해> <한국사회의 양극화> 등과 같은 저서를 통해 정보화와 시민사회의 변모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오고 있다.
IT기술, 인간에게 말 걸다.
IT기술과 인간의 삶과의 연관성을 짚어보고, 미래에 인간이 IT를 중심으로 한 과학기술과 조화를 이루면서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인식하게 하는 기조 연설이다.
정재승 (KAIST 바이오 뇌 공학과 교수)
KAIST 물리학과에서 학부, 석사,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예일대학교의과대학 신경정신과에서 박사후 과정을 마친 후 미국 콜롬비아의대 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뇌의 의사결정 과정을 물리학적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과학콘서트>, <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 등이 있다.
11:20 ~ 12:00
연구 발표 : 비영리단체의 미디어 활용 실태에 관한 조사연구 발표
비영리단체들의 미디어 활용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통해, 비영리단체의 미디어활용 현황을 파악하고, 비영리단체들에게 꼭 필요한 IT 및 미디어 관련 지원사업이 무엇인지 조사하는 연구를 다음세대재단에서 실시하였고,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이다.
박소라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미디어 산업과 청소년/미디어를 전공하고, 노스웨스턴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 학위를 취득, 광운대 미디어 영상학부 교수, 한국언론재단 연구위원을 역임했다.
황용석 (건국대학교 신방과 교수)
한국언론재단 연구위원과 한국언론학회 연구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인터넷진흥원 인터넷통계자문위원과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이다. 저서로는 <우리는 마이크로소사이어티로 간다(공저)>, <한국의 뉴스미디어> 등이 있다.
12:00 ~ 13:00
점심식사
주제 강연
사회자
1주제 / 2주제 사회
주일우 (문지문화원 사이 기획실장)
생화학, 과학사, 지리학을 공부했다. 과학과 문화예술, 그리고 그 사이에 대해 촛점을 맞추어 여러 분야를 넘나들었다. 아트센터 나비의 학술실장과 부관장으로 일했고 현재는 복합문화공간인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예술과 인문학 교육, 전시, 그리고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으며 과학과 문화예술과 관련된 글들을 여러 매체를 통해서 발표했다.
3주제 / 4주제 사회
배영 (숭실대학교 정보사회학과 교수)
현재 숭실대학교 정보사회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한국정보사회학회 및 한국사회학회에서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논문으로는 <사이버 커뮤니티의 내부 동학과 관계구조>, <사이버 공간의 사회적 관계> 등이 있고, 인터넷과 관련한 사회문화적 현상 및 제도변화에 대한 관심을 기반으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13:00 ~ 14:00
주제강연 1 - 이슈와 메시지,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은 관계를 만드는 것이고, 관계의 중심에는 이슈와 메시지가 있다. 비영리 단체들이 지향하는 소중한 가치는 어떻게 커뮤니케이션될 수 있는가? 소통을 위한 이슈와 메시지는 어떻게 구성되고 만들어지는가? 이 주제 강연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 줄의 문장, 한 장의 사진, 5분의 영상이 마음을 움직인다.
이슈의 핵심을 제대로 전달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효과적인 메시지의 원칙은 무엇이며, 그러한 메시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알아본다.
김현우 (EBS 지식채널e PD)
2002년 EBS에 입사하여 <시네마천국>, <애니토피아>, <다큐프라임 – 성장통> 등을 연출했고, 현재는 지식채널e PD를 맡고 있다.
공익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원칙 - 뉴미디어의 사례를 중심으로
비영리 분야에서 블로그와 같은 뉴미디어를 활용하여 이슈를 발굴하고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은 관계를 만드는 것임을 풍부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손용석 (㈜인컴브로더 대표)
삼성물산㈜ 기획실을 거쳐, ㈜인컴기획, ㈜아이티코리아를 설립하였으며 현재는 ㈜인컴브로더 대표이사,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 대표이사, ㈜도모커뮤니케이션 컨설팅 대표이사로 있다. 공익적 사업에도 관심이 많아 PR전문가들을 공익적 단체들과 연결시켜주는 PR전문가 프로보노 활동을 지원하는 (사)인컴피알재단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14:30 ~ 15:30
주제강연 2 - 참여, 공유, 개방의 웹2.0과 비영리적 가치
웹을 중심으로 거센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2.0은 우리에게 무엇이며 어떻게 비영리적 가치와 만날 수 있는가? 웹2.0의 핵심 가치가 비영리 활동에 주는 함의는 무엇인가? 이 주제에서는 웹에서의 변화의 내용을 확인하고, 비영리활동의 새로운 변화를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우리가 함께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 전세계의 집단지성 프로젝트
보통의 사람들이 집단 협업의 과정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조직화하고,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만들어 낸 국내외의 사례에 통해 개방과 공유, 참여의 힘을 느껴본다
윤종수 (Creative Commons Korea 프로젝트 리더, 대전지법 논산지원 판사)
2005년부터 창작과 나눔으로 모든 사람들이 함께 열린 문화를 추구하는 비영리단체인 Creative Commons Korea를 이끌면서 국내에 자신이 만든 창작물을 원하는 만큼 나눠주고 다른 이의 창작물을 적법하게 가져다 쓸 수 있는 자유라이센스 CCL(Creative Commons License)보급운동을 벌이고 있다.
참여,공유,개방의 웹2.0 화두가 만들어내고 있는 새로운 기회와 도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공개하고 함께 공유하는 개방성의 가치가 웹의 미래와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으면 이 개방성이 비영리적 가치를 어떻게 높일 것인가를 알아본다.
김국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장)
블로거이자 만화가로 '김국현의 낭만 IT' 블로그 http://www.goodhyun.com 를 통해 IT 종사자들을 만나 온 그는 ZDNet, 시사IN의 IT 평론가로 알려져 있다. '웹2.0 경제학'. '코드 한 줄 없는 IT 이야기'등 비즈니스와 IT 기술을 통찰력 있게 접목시킨 스테디 셀러 서적의 저자이기도 하다. 현재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Next Web Lead로 일하고 있다.
16:00 ~ 17:00
주제강연 3 - IT기술의 사회적 가치
IT기술과 사회가 만나 공익적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우리가 감지하고 있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기술의 진화와 발전이 가지고 온 현 사회의 변화된 모습은 무엇이고, 변화를 가지고 온 기술을 만드는 사람들의 고민은 무엇인가? 이 주제에서는 기술과 비영리 활동의 만남이 가지고 올 미래를 생각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몇 가지 방법 – 어쩌면 IT기술을 사용해서
우리는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어쩌면 IT 기술을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하려면 "사회"가 무엇이고, "더 나은"이 무엇이며, "IT 기술"이 무엇인지, 마지막으로 "현명한 사용"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이다. 본 강연에서는 이런 개념들 중심으로 몇가지 힌트와 화두를 던져보는 시간이다.
김창준 (애자일컨설팅 대표)
현재 애자일컨설팅 대표로 있으며 주로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의 생산성과 인간성 모두를 증진하기 위해 컨설팅, 코칭, 교육 등을 하고 있다. 애자일이야기(http://agile.egloos.com)라는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IT기술의 진화와 미래의 라이프스타일 –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IT기술의 발전, 브로드밴드 인터넷 더 나아가 모바일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우리의 생활이 어떻게 변할지 생각해본다. 특히 소셜미디어 현상을 중심으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미래의 모습을 조망해본다.
임정욱 (Daum 글로벌센터장)
1999년 스탠포드대 경영대학원 벤처비지니스 과정을 수료하고 2002년 UC버클리 MBA를 거쳐 조선일보 IT기획팀장, 조선일보 일본어판 JNS대표를 역임했다. Daum에서 서비스혁신본부장, Knowledge Officer 겸 대외협력본부장을 역임했고, 현재 글로벌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17:20 ~ 19:00
주제강연 4 – 인터넷기업과 비영리의 만남
인터넷 기업과 비영리와의 만남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인터넷으로 비영리를 만나는 기업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들이 만들어내고 싶은 가치는 무엇이고 고민은 무엇인가? 이 주제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비영리를 만나고 있는 기업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기업과 비영리 부분과의 소통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인터넷으로 마음에 말 걸기
기존 전통매체를 통해 비영리 활동을 알리는 한계에서 벗어나, 인터넷을 통해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방법과 그 확산의 효과성에 대해 CJ나눔재단이 운영하는 도너스캠프(www.donorscamp.org) 홈페이지와 블로그(donorscamp.tistory.com)를 중심으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비영리기관 실무자들이 가장 목말라하는 언론 매체 활용법 및 인터넷을 통해 대중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할 예정이다.
허인정 (CJ나눔재단 & 문화재단 사무국장)
조선일보 기자를 10년 했다. 경제부, 산업부, 사회부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지만, 그 중 특히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우리이웃 캠페인' 팀장을 3년 넘게 하며 인생의 진로를 바꿨다. 2006년부터 CJ 사회공헌 활동을 총괄하며 교육과 복지,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나눔 운동 확산에 고민하고 있다.
미디어를 통한 Daum의 사회공헌
Daum은 희망모금, 지구촌희망학교, 미디어스쿨 등 '미디어'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해 왔고 이는 다른 기업들의 일반적 사회공헌활동과는 분명 차별화되는 점이다. 이런 활동의 이유와 성과, 한계, 또 앞으로의 방향을 다뤄본다.
김태호 (Daum 마케팅센터장)
현재 다음커뮤니케이션 마케팅센터장으로 일하고 있다. UCC란 용어를 처음 마케팅에 직접 활용했으며, 다음에서 사회공헌과 PR, 브랜드 및 서비스, 제휴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추구하는 공익적 가치와 비전
2015년까지 또 다른 10억 명에게 ICT 기술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선언한 마이크로소프트, 이는 정부/기업/학계/지역사회가 공동으로 참여할 때 가능하며 서로를 Goodwill 로 연결하는 NGO들이 IT/온라인/디지털을 이해할 때 가능할 것이며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조용히 노력하고 있는 NGO 지원 프로그램들이나 사례를 소개한다.
권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법무/정책실 사회공헌이사)
연세대학교 사회사업학과, 언론홍보대학원 졸업하고 코리아로터스서비스 기획과장, 한국버슨마스텔러 마케팅부장, 삼성에버랜드 경영지원실 홍보팀장으로 일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홍보이사를 거쳐 현재 한국마이크포소프트 사회공헌이사이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해피빈과 온라인 기부 문화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한 온라인 기부 사이트 네이버 해피빈의 그동안의 운영 성과와 이후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다.
권혁일 (NHN 사회공헌실 실장)
네이버 창립멤버이자 NAVER 온라인 기부 사이트 해피빈의 탄생 주역이다. 네이버에서 CTO와 네이버 재팬 CTP를 역임하고 현재는 네이버의 해피빈 사업을 총괄하면서 NHN 사회공헌실장으로 재직중이다.
마음의 나누리
사람들의 조금씩의 관심과 선행이 얼마나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과 꿈을 전달할 수 있는지와 함께 인터넷이 할 수 있는 입양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김정훈 (야후코리아 미디어 총괄 이사)
현재 야후코리아 미디어(뉴스, 파이낸스, 커뮤니티) 총괄 이사로 일하고 있다. 라디오 코리아, 스포츠 투데이 기자 및 디지털 조선일보 뉴스부장 등을 거쳤다. 입양아 문제나 자선 사업고 같이 인터넷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분야에 관심이 많다.
다음세대재단 ITcanus 바캠프 참가신청 프로그램 안내 컨퍼런스 개요